최종환 파주시장, 운정호수공원 내 친수공간 조성 현장방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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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종환 파주시장, 운정호수공원 내 친수공간 조성 현장방문
  • 유희환 기자
  • 승인 2021.03.22 18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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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종환 파주시장이 지난 19일 운정호수공원, 소리천 일원에 추진 중인 ‘친수공간 조성사업’ 대상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.

이날 현장에는 이승철 운정신도시연합회 회장 및 박인정 파주맘카페 공동대표, 사업관련 부서장 등이 함께 했다. 

 

친수공간 조성사업은 운정호수, 소리천, 공릉천으로 이어지는 수려한 수변 환경에 시민이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으로, 약 30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공간이기도 하다. 

하상여과수를 개발해 호수공원과 소리천에 항상 깨끗한 물이 흐르도록 하는 수질개선사업, 친수보행데크, 선상카페, 라이더스테이션, 수질정화습지, 발물놀이장, 그늘쉼터, 셉테드 보행로 개선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.

 

지난 해 8월 기본계획 수립과 설계공모를 거쳐 현재 실시설계용역 중이며, 올해 7월에 공사에 들어가 오는 2022년 말까지 사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. 총 사업비 215억 원이 투입되며, ‘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20, 경기 First’에서 ‘대상’을 수상,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00억 원을 확보해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.

최종환 파주시장은 “시민들에게 휴식과 여가,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친수공간조성으로 포스트코로나 시대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야외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”이라고 말했다.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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